다세대 빌라에서 항상 문을 쎄게 닫는 옆집 인간이 있어서 집주인에게 몇번이나 통보했지만 한달 넘게 달라지는게 없음. 문 닫을때 손잡이 잡고 닫으면 소리가 안나는데, 왜 상식적인 행동조차 못할까? 참다 참다가 결국 할 수 없이 '이에는 이'로 간다. 나도 닫는 소리 크게 나던말던 신경 안 쓰고 닫기로. 착하게 살고 싶었는데 무개념들이 자꾸 나쁜 사람으로 만드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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