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에 이상한 ISTP ㅆㄴ 두명을 연달아 경험하고 현타와서 4월에 옥수파크힐스 국민평수 약정금 넣고 매매 진행 중. 성동구에 33평 집이 생겼다는 소식이 퍼지니까 갑자기 소개팅이 엄청 들어옴.


이전과 달리 여자들 반응이나 행동에 눈치 안 보게 됨. '싫으면 말고~ 만나겠다는 다른 여자 있으니까'로 여유가 자연스레 생김.

서울 아파트가 주는 후광 효과도 있지만 셀프 컨트롤 면에 안정감을 주는 도움이 더 큰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