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시장통에 몇군데 잇어서

한군데 고집하지 않지만

여기에서 주로 사는데

오늘은 먼저 줄섯는데

나중에 새치한 노인네 먼저 계산해 주네

난 바나나 방토 오렌지 그노인네는 포도하나..

내가 계산할차례되서 카운터에 바구니 놓으니까 그 노인네가 뒤늦게 와서 포도 놓은건데
그 노인내 먼저 계산..노인네는 토마토 한박스 포장도 해달라함.

문제 삼기 싫어서 노인내 간다음에 계산끝내고
아니 왜 나먼저 계산 안해줘요 햇더니
미안합니다 사장님 이럼.. ... 여러명 잇지만 계산햇던 애는 여기 사장임. 아줌마들은 저녁식사 간모양..다른 사람엿음 그런 실수 안햇겟지만
존심 상함. ...

무시한거 맞지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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