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가 안조아서 내가 충동적으로 나왔고
자취헌지 2년되어감 
그땐 대학도 포기하고 쉬었음해서 
많이 혼나고 그랬거든 

집나오고 굶어죽을순 없으니 취업햇고
이년째 다니고있도 본가가도 그만둘거 같진않음
내 방에 다시 들어와 살라는데

확실히 원룸에있다가 넓은집가면 평안함이 남다르긴 함
월세도 아낄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