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에게 소개팅에서 까여도. 썸붕나도. 어떤 무례함을 경험해도.
'아쉬운 건 너지~ 어디가서 너가 옥수동 33평 자가 있는 30대 또래를 만나겠냐'라고 자기 최면 걸게 되니까 이전과 달리 멘탈이 나가지 않음 ?
이전에는 나에게만 문제를 찾고, 내가 아닌 상대방 입맛에 맞추려는 심리였는데 말야...
상대방에게 소개팅에서 까여도. 썸붕나도. 어떤 무례함을 경험해도.
'아쉬운 건 너지~ 어디가서 너가 옥수동 33평 자가 있는 30대 또래를 만나겠냐'라고 자기 최면 걸게 되니까 이전과 달리 멘탈이 나가지 않음 ?
이전에는 나에게만 문제를 찾고, 내가 아닌 상대방 입맛에 맞추려는 심리였는데 말야...
못생겼단 말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