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조상들도 어디선가 온 거야.
우리처럼 그들도 어디서 온 건지, 다 궁금해 했다.
모든 부모들은 자녀가 어디서 온지 몰라.
사랑하다 보니 받은 것 뿐.
어떤 부모는 자녀가 먼 곳에서 온 손님이라더라.
부처가 나를 태어나게 한 게 아냐.
알라는 이미 태어나 있는 사람들을 노려보며 감시하는 존재야.
피라밋 꼭대기 외눈박이 같이.
그도 생명 탄생과 무관해, 오히려 미워하지.
그리고 죽을 때,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우리 생명은 하느님 숨결에서 왔어.
그 하느님께서 대자연도 가꾸시고, 계절도 바꾸시고, 우리 30조 세포들의 생육까지 관장하신다.
우리는 내 몸조차 불평 불만만 하지만, 우린 유기 역학 건축물이야.
그걸 어떻게 아냐고?
개의 입 천장을 봐.
그 기괴한 모습을 보면, 우리 몸은 건축된 진흙 유기물이란 걸 깨닫게 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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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쓰는 노친네가 쓸법한 글이누
ㅋㅋ 난 반대쪽이야. 의학과 천문학, 미생물도. 과학하는 신앙인 - dc App
난 성욕부산물
그게 아니야. 넌 별개의 신의 선물이다. - dc App
@Hospitaller 닥쳐 니가 뭘알아
@ㅇㅇ(175.197) ㅋㅋ 거의 죽었다 살았으니 - dc App
@Hospitaller 죽었다 살았어도 그건 너의 사정이지 돼지는 고기가 되려고 태어난게 축복이냐
@ㅇㅇ(175.197) 닭, 돼지, 모두 주님의 생명이다. 사람에게 주신 선물이지. 감사하게 잘 받아야지.
@Hospitaller 나무아비타불 관세음보살
@ㅇㅇ(175.197) 돌아간다, 아비타 불에, 라고 하는 말도 잘 생각해 봐. 왜 돌아간다는 말을 반복하는 걸까? 원래 모르던 사이라는 반증이지.
@Hospitaller 예수는 개새끼야
@ㅇㅇ(175.197) 악은 인간이 그렇게 말 하게 해야, 구원받지 못하는 인간이 많아지니 좋아하겠지.
@Hospitaller 너나 구원받아 씹새끼야
@ㅇㅇ(175.197) 이뇨소과~ ㅎㅎ 심각한 얘기하고 있는데. 니가 어둠을 본 적 있냐? 절대로 못버틴다. 자신만만하던 나도 꿈에서 비명지르며 기절했었어.
@Hospitaller 좆까 씨발년아
@ㅇㅇ(118.235) ㅋㅋ 이뇨소과~ 우리 애들을 위한 말은 뻥카를 치지 않는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