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개소음 둘다 누적적으로 작용해서
하루, 이틀, 한달, 두달, 1년, 2년, ... 쌓이기 시작하면
아무리 돌부처같던 사람이라도 정신을 못차리고 홧병환자로 변함
소음발생시키는 사람들 의도와는 상관없이 피해자가 발생하는거다.
이 간단한 원리를 정부는 이해를 못해서
방치하고 있는거다.
대체 다들 회의만 하는데 국토부는 이런 핵심은 얘기도 안하고
뭐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다.
'누적의 효과'를 알면 지금 층간소음 이대로 못둔다
jyjy(sailor2431)
2026-04-16 12:42:00
추천 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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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관련법은 이미 존재합니다. 데시벨 직접 측정해야하고 민사 넣을만한 기준이 워낙 까다로워서 그렇지
그러니까 문제인거임. 내가 소음법이 있는걸 모르는게 아님. 층간소음 문제도 이웃사이센터가 있는데 실효성이 떨어지니까 문제인거. 그 '데시벨' 기준 자체가 문제인거기도 하고. 진동, 그리고 개소음 기준도 오락가락함.
민사 넣을 기준이 까다로운거 맞음. 그래서 반복적으로 데시벨 넘지않은 "애매한 반복되는" 소음에 무방비한거임. 대부분의 소음빌런들은 큰 소리름 만들지 않음. "애매한 반복되는" 소음의 반복으로 말려죽임.
@jyjy 일단 층간소음갤로ㄱ 고무망치나 우퍼로 사적 제재가 지금은 제일 현실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