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x에 뭔가 두드러기같은거 나서 그냥 무시하고 지내다가 뭔가 이상해서 항문외과를 갔는데 곤지름이라고 하더라고요...

감염경로 생각해본게 최근 성관계 갖은게 6개월전 전여친 또는 헬스랑 수영을 자주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뭐 곤지름은 1-2년 열심히 치료받으면 좋아진다고 하는데 이게 완치도 안되는것 같고 싶지어 최근에 한달전에 여자친구가 생겨서 관계도 저번주에 처음했어요


갑자기 가볍게 생각했던게 성병이라고 들어서 너무 힘들고 이걸 여자친구한테 어떻게 전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많이 좋아해서 헤어질까봐 두렵고요 그래도 말할 예정이긴 한데 너무 마음이 심란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