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이제 거의 두달 다되가는데


솔직히.. 혼자 사니까 개편하고, 감정소모 안하는게 존나 좋고

누군가에 의해서 스트레스를 안받으니까 살거같음..


내가 불행한 연애를 했던거라면 할말 없지만,

혼자 지내는게 너무 좋네 지금은..


하 근데 결혼에 대한 생각은 또 져버릴수도 없고 ㅋㅋ

근데 또 주변에선 급하게 할 필요 없다하고 ㅋㅋ


부모님도 돈부터 모으라곤 하는데 흠~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는걸 난 정말 잘알고있는데


이 나이 되니까 어디 진지하게 만날구석을 만들기도 어렵당..


회사에 같은부서형님이 나보다 두살형님인데 장기연애 및 결혼도 하시고, 애기도 있음.

나 연휴때 혼자여행간다니까 진짜 개부러워하시더라 ㅋㅋㅋㅋㅋㅋ


근데 난 형님이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