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김치 떨어진 김에 이번엔 다른 김치를 먹어보자 해서 깍두기를 사다 먹기 시작했는데요
2주일도 안되어서 뭔가 기운이 빠지는 느낌이에요
다른 반찬은 다 똑같고 배추김치만 깍두기로 바꾼건데 대체 이유가 뭘까요...
무라서 배가 너무 빨리 꺼져서 그런가? ㅠㅠ
배추김치 떨어진 김에 이번엔 다른 김치를 먹어보자 해서 깍두기를 사다 먹기 시작했는데요
2주일도 안되어서 뭔가 기운이 빠지는 느낌이에요
다른 반찬은 다 똑같고 배추김치만 깍두기로 바꾼건데 대체 이유가 뭘까요...
무라서 배가 너무 빨리 꺼져서 그런가? ㅠㅠ
섬유질의 차이로 포만감이 다르게 느껴질수 있다합니다
허 배추나 무나 둘다 야채니까 별차이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아닌가봐요 ㄷㄷ
단백질이 중요함
다른 반찬은 항상 먹던대로에 김치만 바꾼거 뿐인데 뭔가 이상해요 윗님 말씀대로 그냥 포만감 때문인가? 싶기도 하고요
아 무가 소화에 좋다니까 맨날 먹는 계란 후라이가 빨리 소화되어서 그런거 같기도 해요
@글쓴 자갤러(125.134) 아, 소화 잘되서 그럴 수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