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씨발람 이사온 3년 내내 개백수인지2번밖에 못보고 온종일 집에서 안나오고 게임함미친놈이 맨날 새벽까지 친구랑 보이스로 게임 하느라소리 지르고 평소에도 낮잠밤샘이라 쿵쾅소리 디짐오죽하면 바닥 벽이 울릴정도로 가구 내려치는데이런거 관리실에다 말하면 나아지냐맞대응으로 벽치고 해봐도 들어처먹는 티도 안남
층간은 경찰불러도 해결못하고 민사로가도 해결될까말까임 면상보고 말하셈
칼들고 미친척해야 하나
좀만 더 버텨 나도 그랬는데 어느새 사라졌더라 ㅋㅋ
3년째야 시발
나도 3년이상 버텼던거같애 ㅋㅋ근데 어느새 졸라 조용해지더라 ㅋㅋ
다 한때더라고 결국 조용한사람만 남음 ㅋㅋ아니 조용해지는건가 ㅋㅋ
층간소음 갤러리에 물어보고도 답없다 하면 이사가야지
원영이뭐고
벽 절대 치지마라 서로 감정 싸움하면 더 시끄러워짐. 그냥 경비실에 말하거나 집 주인한테 말하거나 해라
고무망치
아령으로 벽 찍으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