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약속있어서 밖에 나갔는데
날이 너무 더운데 신체활동까지 많이 해서
집에 돌아왔을 땐 진짜 너무 지쳤었음
그런데 집안일도 많이 쌓여서 돌아오자마자
집안일 싹 해치우고
샤워 조지고 에어컨 틀어놓고 푹신하고 뽀송한 침대에 누웠더니
너무 햄볶한거임
그래서 에어컨 꺼짐 예약 해놓고 바로 잠듦
그때가 저녁 10시인가 11시인가 그랬는데
오늘 아침 8시 넘어서 스스로 눈이 떠짐
ㅈㄴ 상쾌하고 개운하더라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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