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엄청 아까워했었는데 100만원 아깝다고

학교 옮겨주지도 않고 무관심했었는데

근데 다 크니까 자기한테 용돈 같은 거 달란 식이라서

짜증남

스트레스 받나서 10년 동안 섭식장애로 먹기만 하면

토하면서 살아서 치아도 다 녹고 지옥이었는데

늙은 자기들까지 부양해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