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타지에 거주중인데


처음하는 업무를 하는 회사에서 뽑아줘서 잘 다니고 있었는데

이슈가 좀 생겼음 업무 부분이나 그런건 아닌데 직장 상사랑 트러블이 생김 무시하고 지나가도 되는 부분이긴한데 집 옮겨야 하는 시기랑 겹치니까 생각이 많아지네 여기선 6개월 일했음 본가 들어가서 일 구해도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곳을 들어갈 수 있을까 싶은데 돈을 모으려면 본가 가는게 맞겠다 싶기도 함..


300에 30내고 있거든 월세지원 받으면 10이긴함 

강원도고 본가는 경기도임

여기서 그만두고 무슨 일을 할 수 있을진 

모르지만 걍 닥 본가 들어가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