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타지에 거주중인데
처음하는 업무를 하는 회사에서 뽑아줘서 잘 다니고 있었는데
이슈가 좀 생겼음 업무 부분이나 그런건 아닌데 직장 상사랑 트러블이 생김 무시하고 지나가도 되는 부분이긴한데 집 옮겨야 하는 시기랑 겹치니까 생각이 많아지네 여기선 6개월 일했음 본가 들어가서 일 구해도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곳을 들어갈 수 있을까 싶은데 돈을 모으려면 본가 가는게 맞겠다 싶기도 함..
300에 30내고 있거든 월세지원 받으면 10이긴함
강원도고 본가는 경기도임
여기서 그만두고 무슨 일을 할 수 있을진
모르지만 걍 닥 본가 들어가는게 나을까
그정도면 거의 거저인데 그냥 살아라 니가 고려해볼 부분은 크게 네가지임 1. 월세. 이거는 니가 썼듯이 솔직히 좆도 안되는 돈임. 뭐 1년 모으면 120만원이니 적다고 할수도 많다고 할수도 있으나 결정적인 부분은 아님 2. 교통비와 생활비. 만약에 집에 돌아간다고 했을때 지금보다 교통비가 더 나간다면 실질적으로 아낄 수 있는 비용은 줄어드는데 생활비로 나가는 돈도 고려는 해야됨. 3. 월급. 경기도에서 받는 월급이 강원도에서 일해서 받는 돈보다 많다면 1번과 2번을 커버하고 남을수도 있음 4. 비전. 경기도 어디인지는 모르겠으나 강원도보다는 경기도쪽이 이직하기도 쉽고 구직범위도 넓음.
지금 일하는 곳이 강원도 원주 본가가 경기도 용인
본가 ㄱㄱ - dc App
그게맞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