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뻘이 집주인인데 나만해도 몇년 살면서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더 좋은걸로 교체해줌ㅋㅋ


화장실이나 주방 수전 문제생기면 본인이 도구 사다가 고쳐주시더라. 근데 제대로 못하시거나 힘을 못쓰셔서 내가 대신 부품 교체하고 힘써서 해줬음...


이걸 가끔씩 방마다 해주시려면 ㅈㄴ 귀찮을듯?



문제는 진상세입자 새끼들임. 몇번은 반지하에서 흡연하는 아재새끼 때문에 건물 전체가 사이렌 울린것만 2~3번임. 새벽에 죄다 나와서 대피하고ㅋㅋ


쓰레기 좆같이 버리는 애들도 많더라. 재활용 안하고 일쓰에 음쓰 버리는 병신이랑 음쓰통에 일쓰봉투에 넣어서 버리는 인간들 별놈 많음ㅋㅋ


그걸 또 집주인이 구분해서 다시 버리고 단톡으로 그러지 말라고 수차례 말하는데도 계속그럼. 세상엔 또라이들 많다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