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진보하면 민주주의고
보수하면 독재 이미지가 유독 강한거임?
투표가 거의 이런식인거 같던데
계엄때문에 그런건가?
그리고 왜 진보는 자유를 추구하면서 공산당하고 어울리고 배급을 원한다는게 내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됨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본인이 벌어먹고 사는게 맞는거 아님?
내가 너무 편협하거나 틀린 생각을 가지고있나?
왜 진보하면 민주주의고
보수하면 독재 이미지가 유독 강한거임?
투표가 거의 이런식인거 같던데
계엄때문에 그런건가?
그리고 왜 진보는 자유를 추구하면서 공산당하고 어울리고 배급을 원한다는게 내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됨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본인이 벌어먹고 사는게 맞는거 아님?
내가 너무 편협하거나 틀린 생각을 가지고있나?
과거 몇십년동안 그랬으니까 우리나라가 민주화된지 얼마안됨
한국기준으로보면안되고 미국기준으로봐야함 한국 좌우는 그냥 말만그지랄이지 실제 정치이념이랑다름
우리나라 진보 보수를 알려면 이념이 볼게 아니고 그 뿌리를 봐야함
김일성이 6.25를 안일으켰다면 박정희 같은 독재자는 안나왔을거야
그건 그냥 대한민국만 그러함 625때 북한이 좌파를 칭했기에 그에 대적하기 위해서 군사독재 등의 정부에서 우파를 참칭했기때문임 그래서 한국에서 보수 진보는 그냥 갖다붙인 말장난이고 원래 제대로 평가하자면 대한민국엔 진보가 없다 진보는 저기 노동당인가 그 심상정 있는 그런게 진보고 민주당이면 중도~중도우파 정도임. 대한민국 국민들 성향상 진보랑 잘 안맞음 국민성향 자체가 중도~중도우파에 가까움. 이건 근데 동아시아가 거의 다 그런거봐서 동아시아 특유의 문화인듯함 그리고 배급을 원한다 하는데 배급은 좌 우 구분이 없다 노령연금이라고 박근혜였나 이명박때였나 노인네들 돈퍼주는거 시행했던건 까먹음? 심지어 이거는 어쩌다 한번 돈퍼주는 지원금이랑 아예 성격자체가 다르고 예산부터가 다름 돈퍼주는건 좌우 구분없고
미국 일본 유럽 등 선진국들이 심심하면 해대는짓임. 그리고 거기에는 이유가 있긴함. 국가부채를 녹이는 방법중 하나는 인플레이션을 일으키는것이라서 아주 좋아하는 방법들이지 니가 생각해봐라 니 빚이 100만원 있는데 인플레이션이 와서 화폐가치가 10% 떨어졌어 그러면 빚이 100만원 그대로 있긴 하지만 실질적인 가치는 니가 돈빌렸을때의 100만원보다 낮겠지? 물론 빚에는 이자가 붙기 마련이지만 그 이자를 상회하거나 그 이자에 준하는만큼의 인플레이션이 온다면 내가(국가가) 갚을 돈은 줄어들거나 이자 고려해도 그대로겠지 게다가 인플레이션이 생기면 국가는 세금을 더 걷게됨. 소득세, 상속세, 재산세 등 각종 세금의 기준은 그대로지만 물가가 오르니 전에는 해당되지 않던 사람들도 이제는 거기에 해당돼서 세금을 더 냄
@자갤러2(49.175) 국가입장에서 세금도 더 걷히고 국가 부채도 녹일 수 있고 거기에 돈까지 뿌리면서 어쨌거나 사람들 환심도 살수있고 돈을 뿌린다고 하는데 대부분의 양적완화는 결과적으로 부가 집중된곳으로 흐르기 때문에 부자는 더 부자가 될 환경이 만들어지므로 국가를 운영하는 높은분들과 가진사람들은 더 좋아하지. 국가입장에서 돈을 안뿌릴 이유가 하나라도 있겠냐?
이제 어디가 민주주의 인지.. 그런거 의미 없음. 다 각자의 이권을 위해 싸우는 짐승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