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근방을 알아맞춘다는 거고 내가 가야 할 자전거포들이며 어떻게 고쳐야 하고 몸 상태에서는 무슨 약을 어떻게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어야 한다고 하데 이건 뭐 거의 대통령 주치의보다 낫다 싶네 주치의 아니라 내시며 궁녀들 따라다니는 궁중 왕이나 된 기분이네 병원에서도 제대로 말 안 한 것을 밝혀 말한다든지 내가 맞은 주사가 뼈주사이긴 하지만 스테로이드가 아니라 프롤로주사인 것에다가 연어정자DNA거시기도 섞은 것이어서 새로 시도 되는 치료라는 것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