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월 새벽5시 전자담배냄새에 지속적 피해로 인해서 군발두토 발생


MRI 촬영 혈관문제 X ,  실손해서 50% 보상받음 


두통의원가서 스테로이드 치료제 소론도 처방받고 복용함

그래도 해결 안 되어서 버티기로 하고 1달 좀 넘게 버티자 사라짐 



그 이후 심각함을 느끼고 창문에 계속해서 담배중단을 외치고 현관에도 써 서 붙여놨지만

전혀 협조 안 해줌 


그리고 1년버티면서  알레르기성 목부움과 코부움을 겪게 되면서 


레미코트, 타리에스비등 항 히스타민 알러지약을 계속 받으면서 버텨감 

비강스프레이도 사용 (모메트)


도대체 왜 2020년 3월부터 내 몸에서 담배물질을 독으로 인식하는지 이해가 안 간다 

그 이후 이사도 8번했지만 해결이 안 된다  

예전에 담배피는 사무실에서 일해도 아무 이상없었는데 



어디에 얘기 할 곳도 없다 이런 상황을 이해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는가 

병원에 가서 상담해도 듣는둥 마는둥 "1주일치만 약드셔보시고 또 얘기해보시죠" 이러고 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