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렇다
8번이사 천여만원의 이사비와 복비등등..
흡연자들 피지말라 배려해달라 말하면 긁혀서 니가 이사가라 하면서 더펴버리고
특히 현재사는 8번째집은 냄새가 거의 안 나는 전자담배냄새로 죽을정도로 고통받는데
무냄새인데 특유의 비릿한향과 살충제냄새? 나프탈렌냄새? 등이 난다
방문 다 닫고 외출한 2시간 나갔다 오면 문 딱 열면 정말 뭣같은 양말썩은내같은 전담냄새가
방안에 가득 차 있는데
들어오는 유입경로를 모르겠다
콘센트 부터 해서 천정 등까지 다 막아버렸는데
베란다와 현관에서 들어오는 것도 확인했는데 아.. 왜 다 닫아도 방안에 냄새가 계속 들이차냐고.. ㅠ
면역계 신경계 전부다 담배독성으로 망가지고 엄청난 고통에 시달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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