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남편들을 두고 있다는 거임 거기다가 돌싱들은 덤. 남편들이 벌이가 적으니 물류센터나 공장에 나와 땀 뻘뻘 흘리고 짬밥 먹으면서 일하는 자기 인생을 처량하게 여기면서 한편으로는 남편에 대한 원망도 느끼고 있음



그래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냥저냥 괜찮게 생긴 젊은 남자 보이면 대다수 아줌마들은 간식이라든가 음료수 챙겨주는 경우가 꽤 많았음. 나는  아직도 이런 행동들이 그냥 아들 생각나서 주는건지, 아님 정말 이성적으로 호감이 있어서 주는건지는 모르겠음 하지만 중요한건 계속 그렇게 챙겨준다는 점 그래서 받기만 할 수는 없으니 나도 뭔가 하나 챙겨주게 되는데 그러면 대화할 기회가 생김  그런 상황이 생기면 스몰토크 후에  미친놈처럼 들이대면 됨 뭐 아이컨택하면서 "얼굴이 동안이세요." 등등



그러면 당황 50%+부끄러음50%정도의 벙찐 표정으로 있음   근데 내가 느끼기엔 그 표정은 "이런 젊은 남자애가  나한테 들이대!?" 이런 감정에서 나오는 표정이었음 전혀 불쾌한 기색은 없었거든

그리고 그 다음날부터 간식, 음료 챙겨주는 걸 넘어서 너한테 약간의 집착을 하는걸 느끼게 될거야.기본적으로 줌마들은 여자로써의 감정 또한 메말라있거든  좇같은건 아줌마가 쉬는 시간이나 점심시간에 자꾸 옆에 있을라고 하니 내 입장에선 약간 쪽팔림 그러면 다른 인간들도 눈치 까는 경우가 많거든 



그리고 사실 가장 꼴리는 포인트는 이 때라고 생각한다. 아줌마가 같이 일할 때나 옆에 있을때 은근슬쩍 팔뚝에 기대면서 가슴 부비거나 등이나 엉덩이 터치하는 빈도가 굉장히 많음ㅋㅋ

나도 어차피 마음이 정해졌기에 사람들 없을 때나 같이 엘베 탈 때 거의 대놓고 터치했음 옆구리에 손 올려놓거나 앉아서 쉴 때 옆에 대놓고 붙거나 ㅋㅋㅋㅋ



뭐 어쩄든 그런 상황까지 오면 아줌마는 기가 빨릴 정도로 옆에서 말을 걸거임 그러면 적당히 티키타카 하다가 같이 밥먹자고 하면 된다. 



그리고 술먹고나서 꿀팁 역시 은근슬쩍 터치하거나 껴앉아주기 특히 껴앉은 상태로 손잡아 주면서 귀에다 속삭이면서 애정표현 해주면 좋아 죽음ㅋㅋㅋ 술먹고 성욕오른 상태에서 젊은 남정네가 이렇게까지 해주니 집착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겠지



하여튼 모텔 입성후 미친년처럼 달려드는 경우가 대다수였음 정말 짐승처럼   특히 섹스리스인건지 진짜 거미줄을 친건지 딥키스만 해줘도 벌벌 떠는년도 있었음

근데 적당히 물빨 후에 까놓고 난 후에 정말 처진 살이나, 불고기, 배에 흉살, 냄새나는 년 등 뭔 발기가 죽는게 아니라 발기부전 걸릴만한 그런 비쥬얼 가진년들도 있으니 마음 단단히 먹을 것!



어쨌든 적당한 위아래 물빨 후 삽입을 하게 될텐데 20대 여자들이랑 할 때랑은 다른 신음을 냄(어우, 오우, 아아아ㅏㅇㅇ 등등)  괴성 지르는 년들도 있고

그리고 두 번째 꼴포 피스톤질하면서 "여보, 사랑해, 자기야" 등등 별 소리를 다 들을 수 있게될텐데 이 부분이 줌마들과 만나는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생각하게 됨 

그리고 가장 하이라이트는 대부분 아지매들이 " 그냥 안에다  싸" 이 지랄을 할텐데 정말 이성잡고 밖에 싸는 인간은 없을거라고 생각하며 어차피 임신 안되는거 알고 그냥 갈기게 됨



하여튼 가장 큰 문제는 그 다음부터임 이 지랄로 하면 늙은 아줌마가 너에 대한 집착이 심한 것도 심한거지만 정말로 사랑하는 줄 알고 나이 40 넘어서 스무살 처먹은 년들이 하는 애교질 하는걸 볼 수 있을거다 역겨운걸 떠나서 아무리 아줌마 좋아하는 갤러들도 상황이 이 지경이 되면 자칫하다간 잘못된 상황으로까지 번질 수 있기에 적당히 요령있게 끊어내야됨 



마지막으로 난 고3 수시 끝난 후부터 짬짬이 물류나 공장에서 일하는 경우가 많았다보니 줌마들을 접할 기회가 많았고 굳이 나이트 갈 필요를 못느꼈다. 솔직히 말해서 나이트 가서 만나는건 뭔 재민가 싶기도 하고  하여튼 긴 글 읽어줘서 고맙다



결론: 줌갤러들은 공장이나 물류가길 추천한다. 단 아무리 못해도 키, 외모 평타는 쳐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