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시발 개사기라고 느낌듦


엄마가 밥해줘 빨래해줘 청소해줘 종량제 음쓰 분리수거 다해줘 공과금내줘 방세내줘


주말에 나는 씨발 집안일하고 빨래하고 택배시킨거 정리하고 생필품 채워넣고 존나 바쁜데


캥거루족새끼들은 씨발 주말에 그냥 좆까하고 풀로 놀아버림


그래놓고 나한테 왜 시간없냐 이지랄하는데


내가 뭐라해야됨씨발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