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시발 개사기라고 느낌듦
엄마가 밥해줘 빨래해줘 청소해줘 종량제 음쓰 분리수거 다해줘 공과금내줘 방세내줘
주말에 나는 씨발 집안일하고 빨래하고 택배시킨거 정리하고 생필품 채워넣고 존나 바쁜데
캥거루족새끼들은 씨발 주말에 그냥 좆까하고 풀로 놀아버림
그래놓고 나한테 왜 시간없냐 이지랄하는데
내가 뭐라해야됨씨발넘들
존나 시발 개사기라고 느낌듦
엄마가 밥해줘 빨래해줘 청소해줘 종량제 음쓰 분리수거 다해줘 공과금내줘 방세내줘
주말에 나는 씨발 집안일하고 빨래하고 택배시킨거 정리하고 생필품 채워넣고 존나 바쁜데
캥거루족새끼들은 씨발 주말에 그냥 좆까하고 풀로 놀아버림
그래놓고 나한테 왜 시간없냐 이지랄하는데
내가 뭐라해야됨씨발넘들
부모랑 같이 살면 무조건 좋은거 아니다..나름의 스트레스 다 갖고 있음..그냥 견디는거지
시발그럼 나가살아
숨만쉬어도 월150에 집안일 니가 오롯이 다해봐야알지 회사원+주부
@ㅇㅇ(61.76) 닌 형제 같은거 있음?? 형제가 먼저 결혼하고 나는 미혼일때 집에 놀러올때마다 죽을맛이다..게다가 부모님 친구,친척들은 또 어떻고 놀러올때마다 죽을맛이고 부모님도 이제 노셔야 되는데 나때문에 눈치받고 하는거 볼때마다 스트레스 개받음 그리고 보통 국평이면 작은방 하나가 3평이 안될껀데 거기서 거의 처박혀 있어봐야 아 씨발 빨리 독립하고 싶다라는 생각 오지게 들텐데
@자갤러1(1.238) 그리고 먹고 싶은거 시켜먹고 싶어도 부모님 눈치때문에 아예 시켜먹지도 못하고 포장도 못하고 에어컨,난방도 부모님은 키기 싫어하는데 내가 먼저 킬수도 없고
그럼 나가 살아 시발 독립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