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적 공장이냐....
학생도 있을거고, 직장인도 있을건데
현실적으로 아줌마 만나려고 공장을 어케다니냐
내가 추천하고싶은건 '쿠팡' '오후조'임
물류센터라고해서 남자가 많을거같지만
가보면 여자가 더 많음.
특히 나잇대는 30~50대가 주류임
진짜 아줌마들 밭이다 완전히.
게다가 물류센터까지 와서 일할정도면
미혼모, 이혼녀일 가능성이 매우 높고
유부녀라고 해도 남편이 어떻겠냐? 월 200간신히 벌어오니 아줌마가 물류센터 나오는거지
거기다가 내가 '오후조'를 추천한 이유가 있음
주간조도 궁핍한 아줌마들이 나오는건 마찬가지지만,
주간조는 그나마 정상적인 아줌마들이 애들 키워볼라고 다니는 경우가 많음
근데 오후조는 오후에 출근해서 새벽4시에 끝남.
정상적인 가정을 가진 아줌마들이 있겠냐....
어떤 미친 남편이 아내가 새벽4시에 물류센터에서 일끝나고 온다는데 냅두냐
오후조는 돌싱녀, 미혼모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다
실제 경험으로도 그렇고.
그리고 일이 힘들다보니 여름엔 아줌마들 상의 땀으로 젖는데
그것도 볼만함.
거기다가 물류센터 특성상
쪼그리고, 팔올리고, 뭐 밀고
허리숙이고, 뭐 들고
이런 동작들이 많은데
여름에 옷 가벼운상태에서 저런동작 한다고 생각해봐라
옷 틈사이로 브라같은거 다보인다.
나는 저번에 오후조 허브라는 공정가서 분류라는 업무했는데
새벽 4시까지 근무시간 9시간 내내 옆에있는 아줌마 보라색 브라 구경하다 왔다
일이 원래 ㅈㄴ힘든일인데
9시간 내내 그거보니까 힘들지도 않더라
일이 끝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도 있었음
물론 빻은 아줌마들이 80%지만
나머지 20%아줌마들은 진짜 봐줄만한 아줌마들도 꽤있음
뭔 쌍팔년도 공장드립말고
요즘엔 쿠팡이다
오후조 강추하니까 진짜 한번 가봐라.
가본애들은 알거임 아줌마들밭임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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