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코기 위주의 돼지 앞다리살 로 한게 아니라 위에는 살코기
아래는 비계 붙어있는 삼겹살 종류 스타일로 만든 제육볶음 이네 ㅜㅜ
개인이 집에서 취향껏 만들어 먹는거면 모를까 식당에서 파는
제육볶음 인데 누가 개념없이 비계들어간 기름진 부위로
제육을 만들어서 팔까ㅉ
특힝 여성이나 젊은사람들은
비계 싫어하는 사람도 많은데 말이야 나도 어제 먹는데
비계 젓가락으로 잘라가면서 먹느라 귀찮았음 식당장사하는
사람이면 센스가 있으면서 보편적이고 대중적인 방식으로 장사를 해야하는데
곰처럼 센스없고 둔감하게 멍하게 장사하면 얼마못가고 망하게 되어있음
보니까 요즘감각이 별로없는 트랜드 잘모르는
늙은부부가 장사 새로 시작하는 모양인데 저식당도 2년이상 못갈듯함
여기 원룸촌 단지인데 내가 여기서 10년가까이 살았는데 비비큐나 교촌같이
대형브랜드나 편의점이나 장충동같은 브랜드 음식점 아닌이상 그리고 비브랜드중에는
맛집으로 자리잡은 일부 고인물 개인식당 아닌이상 길어봤자 3년~5년 정도 운영하다가
다 소리소문없이 사라지고 다른식당간판 달리거 부지기수였음
내가 이래서 개인 자영업자들 힘들다고 징징되어도
현실을 알기에 정이 안감 좀 뭘좀 알고 장사를 해야하는데 말이야ㅉ
난 아재인데 비계 싫어함 시골에서는 심지어 털달린비계고기로 제육하더라
비계 어디있는지 아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