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원래 꾸추가 시들했음

2. 20대 중반을 넘어가니 거기서 더 꺽임

3. 30대가 넘어서니 아예 안 섬

4. 모쏠이라 긴장되는 상황에서 꾸추가 안 섬

5. 어릴적 도라지?? 고사리??를 많이 먹어서 그런가 성기능에 문제 생김

6. 일단 꾸추도 작음

7. 어릴적 포경 수술하고 트라우마 때문에 심리적 영향

8. 포경 수술 부작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