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 달리다
엄마가 먹고 싶다고해서
멜론 한박스 삿는데
맛보라고 쥬는 멜론을 이쑤시게로 찢어주는게 아니고
손으로 집어주네
생객해보니 내손도 더로웠어.
그걸 덥썩 목었더니
윤전중 급똥마려워 복지관 장실에서
쏴르르 배설했더니 세상 평화롭네 ㅋ근데
인심 엄청나네
고작 3만원 한박스 사는데
맛보기를 깍두기정도 잘라주면 될일을
손바닥 반만하게 엄마도 드시라고 듀개나
손!으로 집어서 쥬네
국도 달리다
엄마가 먹고 싶다고해서
멜론 한박스 삿는데
맛보라고 쥬는 멜론을 이쑤시게로 찢어주는게 아니고
손으로 집어주네
생객해보니 내손도 더로웠어.
그걸 덥썩 목었더니
윤전중 급똥마려워 복지관 장실에서
쏴르르 배설했더니 세상 평화롭네 ㅋ근데
인심 엄청나네
고작 3만원 한박스 사는데
맛보기를 깍두기정도 잘라주면 될일을
손바닥 반만하게 엄마도 드시라고 듀개나
손!으로 집어서 쥬네
너는 뭐 위장이랑 대장이랑 1자로 연결돼서 먹으면 바로 쥬륵 나옴?
배아프니까 5초만에 싸고 끝
@ㅇㅇ(118.235) 잘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