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188 잘생기고 돈많은 38살 아재랑 사귀는 애였는데
조건도 뛰고 원나잇도 하고 꼭 ㅅㅅ까지 안가도 어플로 남자 2명 만나서 2대1로 놀기도 하더라
내 역할은 걔가 죄책감 느낄때마다
괜찮다,우월한 여자는 원래 남자 여러명 만나는거다, 그 사람들은 니가 만나주는거만으로도 감사히 여겨야한다, 예쁘면 뭐든지 해도 된다 예쁜게 권력이다 니가 무슨짓을 하든 남자들은 널 빨아주고 니 앞에 무릎꿇을거다, 남자는 여자한테 안된다
하면서 걔를 응원해주는 역할이었음
암튼 세보진 않았지만
스토리 올리면 10명이상 껄떡대고
디엠도 존나오고
그중에서 밥사주는 아재 옷사주는아재 술사주는 아재 뭐 조건아재 아니면 진짜 노는 애들 헬트애들 교회오빠들 동네오빠들 등등
줄 존나길게서있음 용도별로 다있고
여자인 친구는 문자 그대로 0명이더라
얘 웃긴게 나한테도 그렇고 남친한테도 그렇고 다른모든남자들한테도 그렇고(카톡내용 맨날 다보여줌)
존나 대화를 응.응.응.응만 함
대화하면 존나 속터짐
남친도 말 좀 길게 해주면 안되냐고 그러고 맨날
암튼 지금은 연락 안하지만 감사함
여자의 실체를 알게해줘서....
근데 나 얘한테 알몸사진 ㅈㄴ보냈는데 유포되는건 아니겠지
188 존나부럽네
성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