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모임 안에서 허세심하고 눈치없게 행동해서 갑분싸만들고 이미지 좀 많이 안 좋은애 있는데 (어느정도냐면 강서쪽 발령받고 싶은데 강동발령받아서 심란해하고있는 애 앞에서 자기 강서지점 간다고 자랑질하고 있던 미친놈이었음)
오늘 팀장님하고 어쩌다 걔 얘기가 나왔는데
그 친구 되게 예의바르고 사람이 착실하지 않냐 이렇게 얘기하더라고
그 얘기듣고 이게 확실히 모두한테 미움받는 사람은 없구나 싶었음
아니면 우리가 동기라고 우리한테만 일부러 그러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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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자 딸랑이..
근데 신기하네 보통 사회성딸리면 윗사람한테도 잘못하던데, 선을 오지게 지키나 - dc App
상급자 비위 맞추던 스트레스를 동기한테 푸나봐
노예들끼리 좀 적게 쉽게 일 하자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