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열어서는 안될 판도라 상자를 열어버린 사람입니다...


최근에 행동이 너무 싸한 나머지 직접 카톡좀 보겠다했고 

울면서 이거보면 헤어진다고하자

결국 봤습니다...


저에게는 아프다고 잠을 자야겠다했던 사람이

오빠들과 드라이브?를 갔네요..ㅎㅎㅎㅎㅎㅎ

심지어 그 오빠들은 제가 싫어했던 사람들인데

분명 만나지 말라고 했는데

하필! 그들이라니!


역시 사람은 안 변하나 봅니다.

이거 무서워서 연애 어떻게 해야할까요

사람을 못 믿겠네요 당분간은...


시간이 약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