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열어서는 안될 판도라 상자를 열어버린 사람입니다...
최근에 행동이 너무 싸한 나머지 직접 카톡좀 보겠다했고
울면서 이거보면 헤어진다고하자
결국 봤습니다...
저에게는 아프다고 잠을 자야겠다했던 사람이
오빠들과 드라이브?를 갔네요..ㅎㅎㅎㅎㅎㅎ
심지어 그 오빠들은 제가 싫어했던 사람들인데
분명 만나지 말라고 했는데
하필! 그들이라니!
역시 사람은 안 변하나 봅니다.
이거 무서워서 연애 어떻게 해야할까요
사람을 못 믿겠네요 당분간은...
시간이 약일까요?
형두 태워달라 그래 차가 뭐였다는데?
혼자살어 남녀성비 박살인데 자갤러들한테 기회를주자
당신은 행복전도사?
그거 조상님이 도와준거임
원숭이사촌
피싸개가 다 그렇지 뭐
여자를 같은 인격체라고 생각하지 마라 그냥 구녕이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