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없는 100% 실제 경험담임
좀 길게 썼다가 잡다한 얘기가 많아서 다시씀

해외여행으로 10일넘게 집을 비우게 됨
공항버스 타러가기 전 집에 파리 들어온 거 봄
창문 열어놓고 찾으려 했으나 소리도 안들리고 창문을 통해서 나갔으리라 생각함

여행다녀와서 집문을 열고 불은 켠 순간 끔찍한 상황에 진짜 손발이 덜덜 떨렸음
과장아니고 수십마리 파리가 왱왱 거리면서 날라다님
잡아도 잡아도 끝이 안남
체감상 100마리는 약뿌려서 잡은거 같음
거기다 좆같은 번데기껍질? 같은것도 바닥 구석구석에 존나 많음..
씨발 그 때 생각하면서 글쓰니까 존나 소름끼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