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적적하네

외롭진 않은데

밥먹을때

 엄마 생각나네

 식사는 잘 하고 계신지...

걱정돼

내가 어릴때 엄마가 나를 걱정하던 맘처럼...



그만큼 세월이 흘렀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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