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164에 인서울 하위 역교과 재학 중이고, 나중에 임용시험 붙어서 교사 해야지.

근데 역교과라 듣는 수업 중 애국 반중 반일 외치는 교수 있는데 난 아무리 서양사 동양사 들어도 납득이 안 간다.

평균 키는 올라서 키작남들의 키는 불이익 단점 덩어린데, 국가가 뭐 도와준거라도 있냐? 키작남들 위해주는 기관도 법도 제도도 단체도 없다.

키뿐만 아니라, 재산이나 행복, 복지, 권리 그런 것도 각자가 열심히 해서 살아가는 거지, 국가가 해준 게 있었나?

키작남 역교과생으로서 국가에 소속감 느껴라, 애국하고, 올바른 역사를 알려줘라 그런 소리 부질 없는 거 같다.

그냥 수치와 통계로, 정의와 객관적 사례만 알려주면 끝이지, 뭔 애국심 자주심 그런 의의를 따지나.. 그놈의 올바른 역사란 것도 의의가 들어가는데 주관적인거 아닌가?

솔직히 일제든 중궈든 영국, 프랑스, 미국이 식민통치해도, 나랑 내 가족, 내 사람들 배부르고 피해 안 주면 오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