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150 아버지 160 후반
친구도 많고 공부 운동 잘해서 항상 자존감 높게 잘 살았는데
오늘 병원 가서 검사해보니 성장판 거의 닫혀서 많이 커도 1~2cm밖에 못큰다네요.
옛날에 맥시멈 키 163이라는거 듣고 어차피 ㅈ만이구나.. 하고
키에 별 신경 안 썼는데 좋아하던 친구한테도 까이고 초등학생이나 중1 이후로는 제대로 연애도 잘 못한거 생각하니 마음이 복잡해지네요. 당장 우울하고 죽고 싶은건 아니지만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지 고민되고 조금 무기력해지네요..ㅎ
친구도 많고 공부 운동 잘해서 항상 자존감 높게 잘 살았는데
오늘 병원 가서 검사해보니 성장판 거의 닫혀서 많이 커도 1~2cm밖에 못큰다네요.
옛날에 맥시멈 키 163이라는거 듣고 어차피 ㅈ만이구나.. 하고
키에 별 신경 안 썼는데 좋아하던 친구한테도 까이고 초등학생이나 중1 이후로는 제대로 연애도 잘 못한거 생각하니 마음이 복잡해지네요. 당장 우울하고 죽고 싶은건 아니지만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지 고민되고 조금 무기력해지네요..ㅎ
받아들이고 감내하면서 사는 방향이 좋아보입니다. 키 수술도 있구요 - dc App
저도 키 170까지 큰다고 했는데 지금 178입니다 할수 있어요 지금부터라도 줄넘기나 농구하시고 칼슘 많이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