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1때 키가 147이고 중3때 키가 159인가 됐음장난치다가 애들이 아무생각없이 웃으면서난쟁이라고 하는데 그게 참..가슴에 박히더라 농구 수행평가때도 아무도 안끼워줘서 최하점 맞고 학폭을 당한건 아닌데 너무 작으니까 별거아닌거에도 스트레스받고 그러더라 갑자기 생각나서 글씀..
니잘못아니다 부모를 탓해라
나도 중딩때 150대 호빗이었는데 179까지 커서 극복됨
난 극복 못함.. 난재이로 살다가 그나마 신이 날 불쌍히 여겼는지 덜 난재이로 타협됨
지금 키는 몇이냐? 완전 나랑 동질감느껴진다 특히 농구 수행평가 저건 나도 겪은일 중학교때 키가 잘 기억은 안나는데 158-160이었을꺼같다 고3때 키는 확실히 기억나는게 그때부터 너무안크던 나 자신보면서 똥줄타서 관심가졌거덩 고3때 키 확실히 166 너무 슬픈일이다
고딩때 다행히 커서 신검때175나오고 지금은 177약간넘음 난 그 고통을 알기에 키작은애들 절대무시안하고 리스펙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