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1때 키가 147이고 중3때 키가 159인가 됐음
장난치다가 애들이 아무생각없이 웃으면서
난쟁이라고 하는데 그게 참..
가슴에 박히더라 농구 수행평가때도 아무도 안끼워줘서 최하점 
맞고 
학폭을 당한건 아닌데 너무 작으니까 별거아닌거에도 
스트레스받고 그러더라 
갑자기 생각나서 글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