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이 길어 보이면 느끼기에 상체 비율의 자연스러움으로 160대 후반이 170초 중반처럼 느껴짐. 거울 보고 자신의 팔이 짧다 생각하는 사람들은 주목해 보셈
그럼 팔을 잘라서 늘리는 수술로 팔 연장하면 되겠네!? 같은 소리 하면 오로치마루 시귀봉진 당한 것 마냥 두 팔 못쓰다 가는 수가 있음.
긴 소매의 옷으로 손 반정도 가리게 내려버리셈. 그럴 경우 느껴지는 장단이 있을 것 같긴 해도 원초 팔이 짧은 편인 애들은 했을 때 시각적으로 더 자연스러워 낫다고 봄.
본인은 팔이 적당히 길어서 160후반인데 170초 중반의 비율적 효과 받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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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갤에 오우거들 ㅈㄴ 많이 들어왔는데 키가 다인 것처럼 말하는 거에 속지 마셈. 키작남 도태시켜야 한다 패야 한다 이런 글들이 매번 나오고 추천 많이 달리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음.
키작남이 더 나은 점 하나 가르쳐 줌. 여기서 키가 큰데 찐따다? 그런 오우거들은 면상, 비율 씹창났을 가능성 90프로임. 외모에선 이미 답이 없는 애들.
반면에 작은 애들은 말단 비대가 적어서 잘생긴 경우가 많음. 작은 애들은 얼굴 골격이 있어도 보통 이병헌 수준에서 멈추니 잘생긴 편임. 뭐 결국 외모가 다는 아님. 다만 어디까지나 여러 면에서 사실 키작갤 상주하는 오우거들보다 더 나을 수 있다는 이야기임.
잘 모르겠으면 일단 돈이나 많이 벌고 열심히 살면 됨.
160대 난쟁이년이 대가리 존나 굴리네 깔창이나 처까세요
화났쪄여?~ 님은 얼굴에 철판 쓰고 다니세요~
겨우 팔하나 가지고 170대 느낌을 낸다 강 개지랄 맞음 니 정신승리임 내가 169.8인데 172쯤만 되도 나랑 느낌 다른데;
니가 누군지도 모르고 니가 누구랑 비교했는지도 모르지만 비율 터진 170이랑 비율 좋은 172는 느낌이 다르겠지. 사람 면상부터 분위기까지 다 다른데 당연히 다르겠지. 내가 말하는 느낌은 170대 상체에서 오는 "자연스러운" 느낌이라는 거임. "나랑" 느낌 다르다고 말해도 내가 알겠노?
오우거 새끼들 난리 났네 심심해서 같은 키작남 도와주려고 몇 번 왔더니 오우거들이 더 많이 몰리는 건 뭘까? 내가 분명히 키 큰 존 잘 모델들이랑 비교한 게 아니라 너네같이 키작갤 상주하는 키 큰 씹찐따들 면상 비율 씹창났다고 말했는데 못 알아먹는 지능. 너네들이 밖에 나와야 키 큰 애들도 비율 면상 터진 애들 많아지지. 아무튼 너네들이 계속 밖에 안 나오고 혼자 살면서 넷에서 키 큰 남자의 위상을 올려주느라 아주 수고가 많다!
글싹튀 ㄹㅈㄷ 개추하노 오우거 새끼들
이게 난쟁이의 정신병이구나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