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아 안녕못하지? 나는 163키작남이야
그냥 존나 열받고 서러워서 끄적여봄

나는 어렸을때부터 키가 작아서 중딩때는 조용했는데 고딩때부터 양아치애들이 괜히 어깨빵하고 시비걸더라 고딩때부터 무에타이하고 선수부훈련도 받고 해서 건드리면 참다가참다가 싸우기도하고 그러긴했는데 그래도 이 양아치새끼들은 옆에서 계속 깐죽거림 ㅅㅂ
대학가고 해병대가고 원래 쌈닭기질이 있긴했음 술먹고 눈마주치면 존나 싸움 ㅠ ㅠ(어 나도 주사ㅈ같은거 인정해 그래서 나중에 술끊음)
사회생활하면서 남자선배새끼들이 존나 하대하는걸 수도없이 느낌 이제 나이먹고 주먹날릴순없잖아 우짜노 그냥 참아야지

제일 ㅈ같은게 쇼핑할때 ㅅㅂ 패션종사하는 새끼들 양아치많은건 진짜 알겠는데 뭐살때마다 하대하는게 명확하게 느껴짐(옆에 다른 건장한 손님들하고 대하는게 다르니까)

요새 구내식당에서 밥먹는데 여기가 독거노인 노숙자같은 사람들 많이 오거든 ㅅㅂ 이새끼들은 진짜 정신병있게 생겨가지고 사람 빤히 쳐다보는데 오늘 기어이 시비붙음 뭐쳐다보냐 한마디하니까 궁시렁거리면서 나가긴하던데 ㅅㅂ 이러니까 키작으면 쌈닭이 될수밖에,,,
화난다 좆같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