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매년 신제품 팔아먹으려고 온갖 추잡한짓 다하고 그것도 모자라서 수명만 보면 무조건 연구실에 처박혀있어야하는 OLED를 시제품으로 팔아먹고. ;이거 스타트 끊은 기업 어디냐 ? 누가 OLED 장점 있는거 몰라서 안했나… 도저히 시장에 내놓기에는 너무 양아치 스럽고 팔래야 팔수가 없는 극악의 수명을 자랑하는 쓰레기라서 못판건데 이걸 씨발 그럴싸한 말로 포장해서는 기어이 팔아처먹었지
이거 돈 되는거 알고 여기저기서 다 쓰기 시작했지… 웃긴게 다른기업들은 이게 팔릴거라고 생각도 못했는데 모기업이 시범으로 스타트 끊어주고 돈 빨아먹는거 보고 냥냥하겠다 싶어서 개나소나 다 쓰기 시작함.
단가 올려처받기 좋아 수명은 존나 짧아 수리비용으로도 짭잘해 신기술 개발 늦어져서 신제품때 어필할수 있는게 없어도 여전히 매년 교체 할수밖에 없어 개같이 든든하거든
그러니까 다 따라 쓰는거자나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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