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적인 소비나 정확한 정보 그리고 소비자가 스스로 똑똑해지는 현명한 선택을 억누르는 역할임
애플까면 알바들 달라붙어서 지랄염병 떨면 더이상 그 단점에 대해 이야기가 끈어지게 되서 소비자들이 생각할수 없게 만들고
삼성도 마찬가지
무언가 정확한 논쟁이 이루어지면 소비자들이 똑똑해져서 더이상 불필요한 스펙의 고사양을 안사게 된다.
사실 최신폰은 극소수의 1% 사람도 안될정도로 필요성이 없음
알바들없이 가만히 있으면 결국 합리적인 소비자들은 자신에게 맞는 현명함 선택을 하게 될꺼고 이제 스마트폰 시장은 계속 축소되겠지
3년전 ap 만으로도 다 되는데 새폰을 살 이유가 없다는걸 스스로 자각하면 회사의 입장에서 곤란하거든
언젠가는 그 시기가 오겠지만 소비자들 머리속의 똥이 빠져야 자기한테 맞는걸 합리적으로 사게 되겠지
이러니 계속해서 대가리에 똥을 주입하고 인싸, 우월감, 자존감을 긁어야 신제품이 팔림
알바를 쓰는 이유는 소비자 대가리에 똥만 집어넣고 바보스럽고 멍청한 매트릭스에 가두는 형태가 우월감, 자존감을 느끼게 해주는 용어로 부추기는 행위
애플이 왜 알바를씀? 알아서 자폭해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