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2020년부터 이용중


최근 140일 전에 기기변경 했었음


폰 박살나서 수리하기도 싫고 비싸고


다시 기변할라고 하는데


186일 이전에 기변안된다고 거절당함


114문의결과 기변 가능하고 상위부서에 불만접수건으로


거부한 대리점에관해 상담하기로 월요일에 예약되어있음



보조금 하나도 안받고 


9만얼마짜리 요금 4달동안 씀


내가 썼던 기계도 그 폰팔이가 가져갔는데


중고시장 70퍼되는 가격으로 자기가 팔았다함;


귀찮아서 그땐 넘어감


받은건 걍 투명케이스 액정보호필름 끝


근데 그렇게 손해인가?


나때문에 곤란하다고 난리치면서 


기기변경 안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