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초반에 앱을 통신사 후불제로 결재하면 순이익의 50%를 통신사한테 줬음. 하지만 애플은 시작부터 지금까지 0원 ㅋㅋ


구글은 지금껏 유튜브 크게 키우려고 자기들이 손해나면서 까지 덩치를 불리고 있었지만 유튜브 밴스드 얼마나 많은 시간을 참아줬냐?


안드로이드 초반 개발자들한테 3년인가 수수료 없이 스토어에 올려줌




유튜브는 결제해서 보던가 광고 보면서 봐라


구글이 칼을 빼는거면 이제부터는 그냥 답이 없다.


구글이 칼을 빼든다는건 그짓을 해도 더이상 자기들한테 손해가 없다고 충분히 판단할때만 칼을 빼든다.


지금 통신사 후불결제로 스토어 결제하면 20%인가 그러는데 20%로 낮출때도 안드로이드가 충분히 자리잡았을때 한거였음




이제 유튜브는 우리 생활의 일부가 됐다고 완벽한게 판단해서 내린결정임


앞으로도 대안은 없을꺼다. 브라우저에 확장앱 깔고 보던가 해 이런류의 아주 불편한 대안만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