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대통령이 어떻게든 경제살릴려는게
필리핀 독재자 대통령 마르코스랑 (생긴것도 판박이수준) 엄청사이가안좋음
필리핀의 제10대 대통령인 페르디난드 마르코스와는 1917년생 동갑내기, 비슷한 시기에 집권(박정희는 1961년, 마르코스는 1965년), 서로 닮은 외모[13] 등 공통점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서로 사이가 매우 나빴다. 1966년 2월 박정희는 동남아시아 순방을 계획하면서 필리핀에 초청 의사를 타진했으나 마르코스는 "시간이 없다"며 답을 주지 않았다. 이에 박정희는 이를 갈면서 "건방진 사람, 두고보라지. 앞으로 우리가 몇 년 내 필리핀을 앞설테니. 그리고 10년 후 우린 선진국이 되고 필리핀은 영원히 후진국으로 남을 테니 두고봐….."라며 반드시 필리핀을 추월해버릴 것을 다짐했었다.[14] 박정희의 초청 요청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던 마르코스는 당시 한국이 주최하려던 월남전 참전국 정상회의의 주최국을 대미 외교력을 동원해 필리핀으로 변경시켜 박정희를 분노케하기도 했다. 이 때 박정희는 '마르코스, 이 나쁜 자식. 윤리도 도의도 없는 놈.'이라고 했었다고. 회담을 위해 박정희가 필리핀을 방문했을 때에도 정상들 중에서 가장 작은 방을 배정해 줬고, 다른 외국 정상들과는 잘만 얘기하다가도 박정희와 마주치면 입을 꾹 다물고 지나쳐버렸다고 한다. 이런 분위기 탓인지 당시 필리핀 언론들은 한국의 월남파병을 비난하며 박정희를 "매파의 우두머리", "전쟁을 부추기는 전쟁광"으로 묘사했다. 회담 이후 박정희는 다시는 필리핀을 방문하지 않았다.
동남아애들한테 무시당한 박대통령이 얼마나 빡쳤을까 존나 감정이입됨 이건 동남아가서한번 느껴본사람들은안다.
외모는 한국인이우위인데 중산층놈들( 월 150 ㅋㅋ) 이런애들이 한국인 월 100만원도 못버는줄알고 무시함
박정희대통령시절엔 완전 못사는 나라 필리핀보다못살았으니 얼마나 빡이돌았을가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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