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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값이면 이스트라 65인치에 무선 터치키보드 조합이면 누워서 편하게 할수있다.


65인치면 대략 3m 까지 시야확보 가능해서 웹서핑도 원활함



태블릿 단점 


1. 눈이 아픔

2. 키보드 자판치는게 엄청 빡셈

3. 배터리 충전 귀찮고 배터리 % 보는것도 짜증

4. 멀티가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손가락만으로 하는것도 한계가 있고 PC용 OS만큼의 멀티는 어림도 없고 키보드와 마우스가 없으니 앞으로도 어림없음

5. 처음에 신기해서 사용하고 돈주고 샀으니 억지로 팔아픈거 감안하고 쓰지만 이게 필요한 사람은 거의 없음



영화, 웹서핑, 유튜브 등등 모든면에서 PC가 우월하고 태블릿만의 장점이라는건 폰으로도 대체가 되는 영역임


없으면 허전하지만 있으면 쳐박히는 그런 존재가 태블릿 


들고 다니면서 노트북 대신 태블릿으로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니고서야 집에서 태블릿의 의미? 라는게 과연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