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보다 스마트폰의 프로세서 성능, 메모리 용량, 네트워크 속도 등은 자릿수 하나가 더 많은 수준이 되었는데도 성능 경쟁은 끝나지 않네.
다만 관심도는 점진적으로 줄어들긴 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