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는 충분합니다.

당신들의 잘 못이 아닙니다.

그동안 우리도 너무 소통을 강압적으로 요구한 탓도 있습니다.


우리 이제 서로 오해 풀었으니 다시 글로벌 1위를 위해 같이 노력합시다.

미안한 만큼 사과대신 결과로 보여주기를 희망하고 믿습니다.


다시 뛰자 삼성,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