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b897fb58b68ff3b8082e042837165a0c458bae0289c05fd716a7065f9f7e47480d8df3d8e2dbb4be2795767f261eeaa36c744ff1f9797d70c4620acc8cb


지금 쓰는 Q92도 다 좋지만

한 손에 딱 들어오는 그립감과 가벼운 무게의 g7이 그립네...

g7+ 갖고 있는데 이걸로 다시 메인폰을 바꾸는 건 미친짓일까?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아서 스트레스 받을 거 같은데...

전에 쓸 때도 스트레스였거든 배터리 때메...

그때 기억을 잊은 듯... 다시 쓰고 싶네.

아니면 v30+ 있는데 그걸로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