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쓰는 Q92도 다 좋지만 한 손에 딱 들어오는 그립감과 가벼운 무게의 g7이 그립네... g7+ 갖고 있는데 이걸로 다시 메인폰을 바꾸는 건 미친짓일까?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아서 스트레스 받을 거 같은데... 전에 쓸 때도 스트레스였거든 배터리 때메... 그때 기억을 잊은 듯... 다시 쓰고 싶네. 아니면 v30+ 있는데 그걸로 갈까?
뒤진폰 미련 버리고 이제 중국폰 알아봐라.
성능 괜찮고 가볍고 싼 게 있음?
가벼운 폰 시장은 이미 다 뒤졌지 애플이 미니 내준 게 신기할 정도
LG스마트폰 다시 쓸바에 샤오미로 가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