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년전 오늘이


갤럭시 a52출시하는날이라서 눈이빠져라 기다렸지만


결국 발표만했을뿐 출시를 안하더라


그때 갤에 홍미노트랑 포코폰 싸게풀린다고 난리였을때


하 짱개새끼들 또 지랄하네 하면서 절대 안산다고 다짐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국내에는 a52를 출시를 안해줘서


결국엔 홍미노트10 15만원인가 주고 샀다.



다른거 아무것도 안보고 그냥 배터리용량만 보고 샀음


당시에 내가 쓰던게 se2라서 배터리용량 개조루라 배터리에 대한 갈망이 엄청났거든


결과는 1년동안 존나 잘쓰고 아직도 충분히 사용할만함



난 대한민국 사람으로써 삼성이 잘되길 바라는 사람임


하지만 딱 거기까지인 사람이야


웃돈주고 성능 떨어지는 폰을 살 정도로 애국심이 많은 사람이 아니란말이지


어차피 s9 쓰던 시절에도 삼성페이는 써본적이 없고 (지원하는지 안하는지도 모르겠음)

통화녹음은 있으면 편리하긴 하겠지만 꼭필요한 상황은 아니기때문에


그리고 gos사태, 자국민 역차별 가격정책 등등때문에


이번에도 난 그냥 짱개폰 아니면 아이폰을 살 생각이야



삼성이 좀 정신을 차렸으면 좋겠어 이러다가 진짜 망할까봐 걱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