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을 선호하고 빨아재끼는건 자존감이 결여되어서 명품이라는 브랜드로 자신을 포장하고 싶어하는거다

여자가 가슴수술을 왜 하겠냐? 남자들의 시선을 받으며 자존감 상승되는 기분이라서 하는거다.



저렴한 가격에 고장없으면 짱개폰이 뭐가 나쁜거냐?

결국 빨아댈수없는 회사라서 그런거잖아 즉, 자존감이 낮은 집단에서 자존감 내새우려고 돈을 쓰는거야

그래도 그게 좋으면 넌 삼성, 애플 쓰면 되는건데 니가 우월하다는 착각은 하지마라

그 행위자체가 열등감 때문이라는 사실은 인지하고 써라. 

너 자체를 남들에게 좋은 평가가 되도록 물건으로 포장하는게 현실이다.



난 애플 졸라 싫어했는데 m1 맥미니는 나한테 꼭 필요한 성능과 착한가격때문에 구입했고 이거 있다고 해서 자존감? 이딴거 신경도 안쓴다. 내가 필요한건 4k 원활한 출력에 소음없는 데스크탑이 전부였고 원도우에서는 이걸 만족하려면 맥미니보다 가격도 더 비싸고 전기도 많이 먹어서 수냉식쿨러까지 달아야 됨


전기를 적게 먹는게 좋은건 열이 안나서 오래쓸수있고 팬이 거의 안돌아가서 먼지 유입도 덜 되니 고장율이 거의 없는 수준이라서 나한테 꼭 필요한게 애플제품이라 산것뿐임

소비자가 합리적인 소비를 못하는 이유가 바로 자존감이 결여되어서 남들한테 잘보이고 싶어서 그런거고 이 부분을 매일같이 알바들이 공략하니 다들 헛돈만 쓰고 있는건데 이게 뭐 자랑할만한 사항이라도 되냐?

남한테 잘보이려 애쓰지 말고 니가 원하는걸 해야지 자존감이 올라간다. 너 스스로 너한테 불만인데 자존감이 오르겠냐? 불만을 해소하려고 매년 플레그쉽 계속해서 갈아치우고 있지만 그걸로 자존감이 올라가냐?

명품족이 계속해서 명품을 찾는건 그 명품이라는 브랜드에 자기 자신을 팔아넘기는 행위라 결국 자존감은 채워지지 않는다. 불만을 해소하려는 욕구가 너한테 불필요한데 남들한테 잘 보이려는 행위다. 

참고로 여자들의 성형이 나쁘다는건 아님 그건 어떻게 할수있는 영역이 아니라서 그런거고 폰까지 열등감으로 바라보는 대중들이라 필요이상의 돈을 낭비한다는 사실이지 그게 결코 자랑할만한게 아니라는걸 말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