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용이 형이라고 ㆍ 학교때 통이였고 동네에서

알아주는 날건달 있었는데

피방에서ㆍ 소란스러운 애들 조용하라고 하면

거짐 다 께겡 거릴정도로 포스를 자랑했다ㆍ

심건오 체형이라고 보면된다ㆍ

이 형님이 우상화 되있어서

나도 깍듯이 인사하고 그랬다ㆍ

그런데 이형이 주점을 많이다녔는데

돈안줬나

지나가다

50대  주점 사장년이랑 소란스러운광경을 봤는데

다소거칠어져서 몸싸움났는데

이 여자가 그형 불알 잡고

이형은ㆍ

아ㆍ 아ㆍ 놔 시발년아

머이런 연출이였다ㆍ

존나 싼티나고 허접한 광경

불알잡히니까

그 가오있는 형도 별거없더만

아ㆍ 아ㆍ

이러면서

싸움이란게 막상 뚜껑열면


관찰자입장에선

존나 허접해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