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틀딱들빼곤 20,30세대한테도 민심 십창임.

단순히 휴대폰의 문제가 아니라 삼성이란 브랜드에 신뢰가 깨져버린거임.

이 사람들이 나중에 휴대폰,가전제품살때 삼성을 살까? 당장 나만해도 이제 삼성제품은 거들떠 보지고 않을건데

눈앞의 이익때문에 개삽질 원가절감만 미친듯이하고 미래는 안중에도 없음.

어차피 이미 기울어진 기업, 미래 먹거리 전무한 기업이긴하지만

하는짓보면 걍 다 포기한거같이 장사함.

틀딱들 천년만년 살아있을거라거 생각하나